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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이름도 없이 34만 명을 모으는 방법 : 쓰레기를 주워요.
쓰레기를 줍기 시작하면서 길거리 쓰레기가 일으키는 문제의 타임라인을 생각해 보게 됐어요. 가장 처음 발생하는 문제는 직관적으로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거죠. 거리에 쓰레기가 늘어져 있는 걸 보면 불쾌할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거죠.
#기후위기/환경
#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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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쌓아온, 아직 전하지 못한 이야기
이주배경청소년들이 되도록 다수자 그룹과 분리되지 않고 성장과정을 거치기를 바라고 있어요.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마음의 근육과 삶의 근육을 키워줬으면 좋겠어요. 한국 사람들, 다수자 그룹 속에서 성장하면서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면 어떨까요. 그래야 진짜 뿌리를 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다문화/이주민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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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집을 위한 집수리의 재발견
그 집에 사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 곧 집수리의 본질이에요. 사람마다 집에 대한 감각이 다르거든요. 들어가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집의 분위기가 가지각색인 게 정말 재미있어요. 집수리는 단순히 고장 난 걸 고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이해하는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여성
#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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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달릴 당신, 함께 뛰는 건 어떠세요?
흰지팡이의 의미가 독립적으로 걷겠다는 거잖아요. 우리는 그분들이 독립적으로 걸을 수 있게 옆에서 지켜주는 거예요. 배려만 해주고 기다려주면 돼요. 처음 본 사람을 믿는 건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시각장애인 선생님들은 동반주자들을 믿어주죠. 그럼 우리는 그 마음에 진심으로 응답해야 해요. 그게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장애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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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접기 전, 다시 펼쳐보는 마지막 편지
12월, 한 해를 접는 이 조용한 시간에 저희는 그 이야기들을 다시 꺼내봅니다. 바쁜 일상에 밀려 미처 클릭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요. 물론 지금 읽어도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천천히 올 한 해를 돌아보기 좋은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한 해의 레터들을 다시 펼쳐놓고 보니, 변화를 만드는 이야기로 연결된 우리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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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공간의 빈칸을 채우는 방법
픽셀이라는 게 가장 작은 단위잖아요. 그래서 저는 건물을 하나의 플랫폼이라고 가정했을 때, 그걸 하나씩 채우는 게 픽셀이라고 생각했어요. 서울에는 1980~90년대 지어진 건물이 정말 많아요. 이제 이 건물들의 노후화를 체감하는 시점이죠. 이렇게 큰 도시를 픽셀 바이 픽셀로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지역/주거
#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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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축적해야 할 로컬의 진짜 이야기
“아, 이 지역에서 나이 들어도 괜찮겠다. 저 어르신들처럼 여기서 삶을 이어가는 게 되게 좋겠다”라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광객들도 마찬가지예요. 지속가능하려면 그 관광객이 한 번 오고 말면 안 되는 거잖아요. 또 오고 싶다, 나아가서 나중에 여기서 살고 싶다, 계속 가고 싶다가 돼야 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게 보이면 그게 정말 지역의 지속가능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역/주거
#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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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을 여는 우편함
가장 중점을 둔 건 ‘연결’이었어요.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중에서요. 요즘엔 SNS도 발달되고 AI도 워낙 상용화되고 있지만, 과연 그 안에서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을까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SNS에 솔직한 감정이나 어려움을 공유하는 게 어려울 수도 있고, 대면해서 얘기하는 것도 힘든 분들이 있다면 그 중간 어디쯤에 손편지가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건강/보건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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