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티클
People
Pick
모임
Close
#생태/동물권
People
평생 함께 할 반려의류
요즘 정말 흔하게 취급되는 것이 의류잖아요. 하지만 저는 옷이 제게 온 것도 어떤 인연이 닿아서 저에게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생명을 다룬다는 마음으로 옷을 대하려고 해요. 일단 제게 온 옷과는 최대한 오래 시간을 보내고요. 제가 그 옷을 보내게 되더라도 그냥 쉽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 최대한 그것을 활용해 리폼해본다든지 아니면 누군가에게 선물로 준다든지, 옷의 순환을 좀 더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기후위기/환경
#생태/동물권
People
이미 알고 있지만 하지 않는 것
사람들이 저를 ‘쓰레기 잡는 어부’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좋은 소리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기분이 좀 안 좋았어요. 근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계속 해양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다 보면 나중에 물고기를 줍는 해양 쓰레기보다 많이 잡을 길이 있을 겁니다. 그때까지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기후위기/환경
#생태/동물권
People
소와 내가 살게 됐다
동물의 고통은 사실 많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동물이 학대⠂착취⠂죽임 당하는 현장에 가서 조사하고 기록해서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죠. 동물성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문화가 없어지는 세상을 바라는 것 같아요. 이것을 쉽게 말하면 ‘죽이기보다는 살리는 세상’이죠.
#생태/동물권
#지역/주거
#기후위기/환경
People
다양한 것이 살아남는다
자연이 스스로 균형을 찾아갈 수 있게, 비인간 동물이 회복하는 힘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게 그들과 우리가 연대하는 방법이에요.
#생태/동물권
#기후위기/환경
#창작/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