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티클
People
Pick
모임
Close
새롭게 바라보고
다르게 해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Table Talk(테이블 토크)는 목요일,
사회혁신가 인터뷰와 사회혁신 모델·사례를 소개합니다.
문제에 한 걸음씩 다가가 변화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와
사회 변화를 향한 다양한 레퍼런스, 테이블토크에서 만나보세요.
이메일 주소
*
이름
*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닫기
구독하기
이메일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이름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구독하기
이메일 주소
*
이름
*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닫기
구독하기
전체
#여성
#접근성
#생태/동물권
#육성/지원
#차별/불평등
#기후위기/환경
#도시/공간
#아동
#기술/과학
#복지
#청소년/청년
#돌봄
#비영리/활동가
#커뮤니티
#교육/학습
#건강/보건
#창작/연구
#미디어
#인권
#다문화/이주민
#기업
#지역/주거
#정치
#사회참여
#자립
#장애
#일자리
#시니어
Thank you! Your submission has been received!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
Pick
어른이 없다? 청년들이 말하는 어른의 부재
그래서 청년들은 어른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청년들이 거부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나 규범의 강요, 그리고 관계에 있어 무책임한 태도일 것이다. 이는 내가 만난 또 다른 청년 이영(가명)이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축약되어 있다 “우리한테 관심 갖지 마세요. 아 근데 관심 가져주세요.”
#청소년/청년
#창작/연구
전체
People
누군가는 축적해야 할 로컬의 진짜 이야기
“아, 이 지역에서 나이 들어도 괜찮겠다. 저 어르신들처럼 여기서 삶을 이어가는 게 되게 좋겠다”라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광객들도 마찬가지예요. 지속가능하려면 그 관광객이 한 번 오고 말면 안 되는 거잖아요. 또 오고 싶다, 나아가서 나중에 여기서 살고 싶다, 계속 가고 싶다가 돼야 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게 보이면 그게 정말 지역의 지속가능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역/주거
#도시/공간
전체
Pick
'이미' 존재하는 아이들에게 워크북 'immi'가 필요한 이유
워크북 immi는 특히 고등학교 졸업 이후 체류 안정성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체류 흐름을 이해하고 비자 변경 절차를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 학생들이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자신의 체류 경로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갈 수 있게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이주민
#청소년/청년
#창작/연구
전체
People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을 여는 우편함
가장 중점을 둔 건 ‘연결’이었어요.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중에서요. 요즘엔 SNS도 발달되고 AI도 워낙 상용화되고 있지만, 과연 그 안에서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을까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SNS에 솔직한 감정이나 어려움을 공유하는 게 어려울 수도 있고, 대면해서 얘기하는 것도 힘든 분들이 있다면 그 중간 어디쯤에 손편지가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건강/보건
#청소년/청년
전체
Pick
현실은 어렵지만 상상은 하고 싶어
연애가 불가능해진 시대, 역설적으로 연프는 인기를 끈다. 여전히 인간은 친밀감과 유대감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욕망이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고, 연애는 하지 않지만 애정과 신뢰를 원할 수 있다. 그러니 연애와 결혼 이외의 방식으로 맺어지는 관계를 상상하고,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적극적으로 논의할 때다. 우정과 생활 공동체와 가족의 의미를 재정의할 때다.
#미디어
#창작/연구
전체
People
평생 함께 할 반려의류
요즘 정말 흔하게 취급되는 것이 의류잖아요. 하지만 저는 옷이 제게 온 것도 어떤 인연이 닿아서 저에게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생명을 다룬다는 마음으로 옷을 대하려고 해요. 일단 제게 온 옷과는 최대한 오래 시간을 보내고요. 제가 그 옷을 보내게 되더라도 그냥 쉽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 최대한 그것을 활용해 리폼해본다든지 아니면 누군가에게 선물로 준다든지, 옷의 순환을 좀 더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기후위기/환경
#생태/동물권
전체
People
실패를 공론화하는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들과 교류하며 느끼는 건, "누가 이런 걸 궁금해할까?" 싶은 주제에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예가 많다는 거예요. 내가 보기엔 특별할 것 없는 영상에 100만 조회수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각자의 관점은 항상 제한되어 있기에 예상과 다른 결과를 흔히 만나기도 해요. 결국 계속 도전해 보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실패해도 배우는 게 있고,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 되니까요. 실패든 성공이든 그 결과를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거죠.
#청소년/청년
#미디어
#창작/연구
전체
Pick
사회가 만든 절벽, 선택지가 사라진 청년 여성의 마지막 선택
그러나 우리의 두려움이 나타내듯, 우리가 삶의 많은 시간을 커리어에 쏟는다 하여 우리가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슬프게도 대부분이 실패한다. 유망한 일자리는 언제나 희소하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불안정한 일자리를 끊임없이 이동하며 산다. 그래서 청년 여성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해고’가 아니라 ‘옮겨 다닐 곳이 없는 미래’이다.
#여성
#창작/연구
전체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