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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항해하는 법
인간은 타인에게 기여하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때가 많다. 혼자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나누며 살아갈지 고민할 때이다. 삶과 죽음은 개인이 경험하는 것이지만, 결코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다. 집과 일터를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것, 제3의 장소인 공동체를 형성해 집과 일터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 그리고 삶과 죽음의 의미를 찾도록 나눔의 네트워크를 펼치는 것. 이 모든 것이 혼자의 시대를 항해하는 데 필요한 지도의 조각들이다.
#돌봄
#건강/보건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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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공감은 경계합니다
<병:맛>은 청년투병인을 위로하려고 만든 책이 아닙니다. 젊은 투병인들을 무작정 불쌍하거나 안타까운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죠. 매거진 편집부는 오히려 섣부른 위로를 경계합니다. 그러한 태도로 콘텐츠의 만듦새를 가다듬고요. 매거진 <병:맛>은 단서를 제시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질병의 영향 아래 있는 2-30대 청년들이 투병의 시간이라는 망망대해를 건널 때 필요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 이야기를 여러 장르의 예술적 결과물에 담아요.
#건강/보건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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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없다? 청년들이 말하는 어른의 부재
그래서 청년들은 어른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청년들이 거부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나 규범의 강요, 그리고 관계에 있어 무책임한 태도일 것이다. 이는 내가 만난 또 다른 청년 이영(가명)이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축약되어 있다 “우리한테 관심 갖지 마세요. 아 근데 관심 가져주세요.”
#청소년/청년
#창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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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존재하는 아이들에게 워크북 'immi'가 필요한 이유
워크북 immi는 특히 고등학교 졸업 이후 체류 안정성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체류 흐름을 이해하고 비자 변경 절차를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 학생들이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자신의 체류 경로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갈 수 있게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이주민
#청소년/청년
#창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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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어렵지만 상상은 하고 싶어
연애가 불가능해진 시대, 역설적으로 연프는 인기를 끈다. 여전히 인간은 친밀감과 유대감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욕망이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고, 연애는 하지 않지만 애정과 신뢰를 원할 수 있다. 그러니 연애와 결혼 이외의 방식으로 맺어지는 관계를 상상하고,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적극적으로 논의할 때다. 우정과 생활 공동체와 가족의 의미를 재정의할 때다.
#미디어
#창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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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만든 절벽, 선택지가 사라진 청년 여성의 마지막 선택
그러나 우리의 두려움이 나타내듯, 우리가 삶의 많은 시간을 커리어에 쏟는다 하여 우리가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슬프게도 대부분이 실패한다. 유망한 일자리는 언제나 희소하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불안정한 일자리를 끊임없이 이동하며 산다. 그래서 청년 여성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해고’가 아니라 ‘옮겨 다닐 곳이 없는 미래’이다.
#여성
#창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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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저는 그 안에서 더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기술의 존재를 의식하고, 그것과 능동적으로 관계 맺는 과정 자체가 우리를 더 완전하게 만듭니다. 스크린리더의 목소리를 조율하며 디지털 세계를 항해하듯, 점자 달력의 질감을 느끼며 아날로그 시간을 사유하는 경험은 모두 기술과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기술이 나를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술을 주체적으로 활용할 때 비로소 진정한 통합이 이루어집니다.
#장애
#접근성
#기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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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관계라는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지역에서의 성장은 변화보다 ‘축적’을, 확장보다는 ‘지속’을 중요하게 여긴다. ‘얼마나 변화했는가’보다 ‘어떻게 깊어지는가’에 집중하는 마음. 나는 그 마음이 매력인 지역에서 새로운 의미의 성장을 배우며, 나만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이다.
#지역/주거
#도시/공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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